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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낭 여행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서 올립니다.
3박4일 일정으로 노보텔에서 숙박하였습니다.
노보텔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네요.
특히 조식은 자리가 없을정도로 붐비고, 심지어 음식도 채우는 속도가 더뎠습니다.
맛은 개인별 차이가 있겠지만 soso입니다.
하지만 호텔가격이 적당하기 때문에 나름 만족입니다.
호텔예약은 네이버 시크릿몰로 무료취소 조건으로 했으며 현지 다이렉트로 하면 20프로 정도 저렴했습니다. 단 취소시 수수료가 있음.
공항과 호텔은 픽업 샌딩을 이용했으며 유심은 한시장 근처 viettel 에서 2개 15000원 정도 주고 구입했습니다.
유심은 공항에서 8불짜리 사시는거 드립니다. 생가보다 viettel이 많이 없네요. 시간과 비용고려시 공항 유심이 나은듯 하네요.
시내 이동은 그랩을 이용했으며 환전은 한시장 금은방에서 했습니다. 100불에 238만동 조금 넘었네요.
투어는 계획을 안하고 와서 현지와서 다른 를 보고 yang에게 연락해서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랩을 탈수도 있었지만 하루 종일 이동을 해야해서 안전하고 티켓도 구매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검색해서 찾아서 연락해보고 일정을 잡았습니다.

하루는 빈원더스, 코코넛, 호이안, 롯데마트 일정으로 다녀왔으며, yang이 가는길에 코코넛도 있다고 해줘서 같이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빈원더스 입장권은 yang한테 부탁해서 구입했습니다. 어른2아이1 해서 151만동으로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것 보다는 저렴했습니다.
가는길에 물과 비옷도 서비스로 주었습니다.


빈원더스에서는 사파리 투어를 했으며 기린과 코끼리 먹이 주는게 한컵당 3만동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총 8컵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장소로 이동 1시간 연락주면 맞춰서 왔습니다.
그리고 코코넛배로 이동했으며 30만동이었습니다. 처음에 어떤 아가씨가 원 보트 3피플 그러면서 400,000 * 2를 보여줬습니다. 가격은 않알아보고 갔지만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른 아가씨가 300,000동 이라고해서 타고왔네요. 처음 ok했으면 속을뻔했네요.
그리고 호이안 올드시티로 이동해서 저녁먹고 롯데마트 다녀와서 호텔로왔습니다.아침 10시에 출발해서 밤9시반에 돌아왔네요. 중간에 yang차가 고장났다고해서 친구가 왔지만 일정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친구차가 더 새차인듯하네요. 가격은 65달러 한화로 85000원 정도였는데 현지에서 바로 예약 가능해서 저 처럼 무계획으로 오시는분은 다낭와서 급가고싶을때 연락해서 일정 잡으시면 좋을겁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나힐로 다녀왔으며 입장은 똑같이 대신 구매해줬습니다. 가격은 2355000동이었습니다. 100불정도 이니 13만원 되겠네요. 비용은 2일 이용해서 토탈 90달러를 냈습니다. 바나힐 가는길에는 망고 쥬스를 서비스로 사줬는데 솔직히 너무 맛있었네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가장 중요해서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여행계획에 참고 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다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