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1박2일 드디어 다녀왔어요. 여행전 머피의 법칙처럼 전 직장에서 심한 스트레스로 지쳐고 월요일엔 백신 2차를 맞아서 몸도 통증이 찾아와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숙소에 돈을 지불했으니 떠나야지요. 아침식사도 못하고 전 통증으로 움직이지 못하고... 우선 빕스로 가서 점심먹기로 했어요. 올해는 빕스매니아라서 무료음료를 받으니 더 좋네요. 식사를 하는데 옆 테이블 여사님분들 이야기 소리에 좀 예민해지기도 했어요. 매운 족발요리인데...매워서 콧물 나왔어요. 저의 엄마 어려보이나요 잠깐 수원역에 나온 언니를 만나고 우린 수인선을 타고 소래포구역에 도착했어요.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먼저 호텔 로비에서 기다리려고 했어요. 할로윈장식 모습이 오즈의 마법사를 떠오르게 했어요. 드디어 방에 입실했습니다. (창밖 ..
안녕하세요~ 올해부터 귀찮아도 꼬박꼬박 다녀온 올려보려고 마음 먹은
숙소 : 그란투란 오전자유-중식(명동식당)-바나힐-석식(샤브샤브) 첫날 조식을 먹어보고 절대 5성급 호텔의 조식이 아니라는걸 느낀 후 오전 자유시간에 쌀국수 먹으러 출동 그랩타고 이동! Pho Bac Hai Pho Bac Hai 쌀국수 · 185 đ. Tr?n Phu, H?i Chau 1, H?i Chau, đa N?ng 550000 베트남★★★★☆ · 쌀국수 전문식당 www.google.co.kr Google www.google.co.kr 리얼 쌀국수 !! 꼭!! 한번 들려서 쌀국수 드셔보시길 !! 소고기 쌀국수 6만동 로컬 쌀국수 치고는 가격이 조금 되는 듯 싶지만, 그래도 소고기 쌀국수 !!! 포박하이 에서 한시장 금은방으로 환전하러 가는길에 보이는 핑크 성당 한번 찍어주고! 환전하고 걸어서 서울이..
9월에 다녀온 호이안 입니다 사람 진짜 많았고 호객행위는 더 많았어요 정찰제 표지판있었고 다리건너 가격은 똑같았어요 3인까지 15만동입니다 초는 언제사나 고민할겨를없이 소원배 호객하시는 분이 밀고들어오셔서 삼만동에 두개구입했어요 해질무렵가서 정말 좋았습니다!! 너무 더워서 에어컨 찾아 모닝글로리 갔는데 오리지널로 들어가서 더위와 함께 식사했어요 화이트로즈 까오러우 완탄시켰는데 저희 입맛엔 완탄만 괜찮았습니다 영상에 리얼한 표정담았어요 ㅋㅋ 궁금하신분들은 영상으로!! SzN93zHhu6Y
안녕하세요. 다낭 여행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서 올립니다. 3박4일 일정으로 노보텔에서 숙박하였습니다. 노보텔 시설은 깨끗하고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네요. 특히 조식은 자리가 없을정도로 붐비고, 심지어 음식도 채우는 속도가 더뎠습니다. 맛은 개인별 차이가 있겠지만 soso입니다. 하지만 호텔가격이 적당하기 때문에 나름 만족입니다. 호텔예약은 네이버 시크릿몰로 무료취소 조건으로 했으며 현지 다이렉트로 하면 20프로 정도 저렴했습니다. 단 취소시 수수료가 있음. 공항과 호텔은 픽업 샌딩을 이용했으며 유심은 한시장 근처 viettel 에서 2개 15000원 정도 주고 구입했습니다. 유심은 공항에서 8불짜리 사시는거 드립니다. 생가보다 viettel이 많이 없네요. 시간과 비용고려시 공항 유심이 나은듯 하네요..
저는 요번에 결혼16주년 기념겸 해서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못갔다온 답답함 해서 4식구 가 가장 좋아하는 다낭으로 3번째 갔다왔는데 처음으로 호텔측에 결혼16년 축하기념 여행으로 당신네 호텔을선택했다 등등 몇자 적어서메일을 보냈습니다 그전에도 기념일에 여러번 나갔었지만 따른 언급없이 다녔었거든요 근데 요번에 호텔도착하니 방을 이쁘게 꾸며주셨더라구요 와이프도 그렇고 아이들도 너무나 조아라했어요 (수건이 많아지는 ~~^^) 특별히 뷰도좋은 방으로 부탁했더니 그것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도착 체크인 방배정이 아닌걸 요번에 알았네요 여러분도 어떤 기념일이 있다면 꼭 호텔측에 미리 메일로 말씀하세요 여행의 시작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29일 비엣젯 6:15 비행기 타구 왔어용~ 사진은 음식사진밖에 못찍어서 글이 많아용 ㅜㅜ 다도에서 너무 도움받아 끄적끄적 써봅미다 저랑 남친이랑 흡연자라 터보라이터는 안되는 줄 알고 칙칙이 챙겨갔는데 터보라이터도 인당 1갠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영!!! 다낭 공항 도착해서 시세보고 환전할려고 환전소쪽에 갔는데 맘속으로 100달러에 250만동이상은 꼭 받자 이 생각으로 하나씩 걸어갔어여 2번째인가 3번째인가 안경쓴 여자분이 구권 신권 쩌구 그러면서 24얼마 하시길래 패스하는데 여기 다 같은 회사라구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으니 내 돈 다시 줘 하구 다음 환전소는 249000동 부르시길래 쿨하게 패스 그 다음환전소에서 온니 100달러 2505000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가져간 700달러 다 꺼내면서 이거..
출발 몇일전까진 분명생각했는데 결국 출발전날 짐싸기.마지막에.생각난 동지갑!!! 편지봉투와 박스테이프로 만들었습니다. 가로봉투가 하나 없어서 흰봉투 옆에 자르고 원래입구는 막아서 가로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여기서 핵심은 봉투와 봉투끼리 붙여주는겁니다 ㅎㅎㅎ 4박5일 동안 지갑은 잘 살아남았을까요. 하하하하하하하 20만동이랑 50만동에만 뚜껑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잘랐습니다. 윗부분 미처 테이핑하지 못한부분만 찢어지고 나머지는 튼튼합니다 ㅎㅎ 제가방이 작아서 컴팩트하게 잘 들고 다녔습니다^^ 납작해서 그런지 가방안에서 지갑 꺼내지 않고도 돈 잘꺼내고 잘넣었습니다! 이상 허접한 제 동지갑 봐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혹시 동지갑 못사셔서 발 동동구르시는 분들이라면 제 동지갑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 되시라고..
